![]() |
| ▲ 새만금개발청 |
[뉴스서울] 새만금개발청은 10월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6회 2026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공공부문(정부부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SNS 대상’은 기업과 공공기관의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운영 현황과 활용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는 기관과 기업을 선정하는 행사이다.
새만금개발청은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새만금개발청’을 핵심 방향으로 삼고, 다양한 연령층이 새만금사업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SNS 채널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➊새만금사업에 대한 진입 장벽을 완화하기 위하여 정책과 최신 유행을 접목한 콘텐츠, ➋내외부 인력을 통한 기관만의 고유한 개성과 정체성 각인 콘텐츠, ➌쌍방향 소통을 중심으로 한 국민 참여 콘텐츠 등 세 가지 유형에 중점을 둔 전략으로 SNS 채널을 운영했다.
에너지 대전환의 중심 새만금을 주제로 인공지능(AI)과 케이팝(K-POP)을 결합한 디지털 콘텐츠인 ‘만금 보이즈’는 젊은 세대의 관심을 유도하고, 새만금사업을 국내외에 널리 알렸다.
또한, 새만금청 직원이 직접 새만금사업과 정책을 설명하는 ‘영상 브리핑’은 정책에 대한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새만금청의 정책추진 의지와 책임감을 전달했다.
수도권과 주요 거점도시 시민들을 찾아 퀴즈와 인터뷰를 진행한 현장 소통 콘텐츠 ‘새바퀴’는 새만금의 주요 정책을 친근하게 소개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정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
이 같은 콘텐츠 전략과 함께 최신 유행 및 국민의 관심사, 콘텐츠 소비 성향을 반영하여 SNS 채널을 운영한 결과, 구독자와 조회수가 대폭 증가했다.
지난 9월 30일 기준 유튜브 구독자 수는 5만 명을 넘어서며 전년 동월 대비 약 2.3배 증가했다. 인스타그램은 조회수 약 180만 회를 달성하며 3.5배 이상, 블로그 조회수는 약 270만 회를 기록해 4배 이상 증가했다.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번 수상은 국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관심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정책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SNS 환경 변화에 맞춰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서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