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조달청 |
[뉴스서울] 조달청 조달품질원은 30일 정부·공공기관 및 민간 전문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품질관리협의체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조달청 품질관리협의체는 조달물자 품질관리 제도와 정책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는 민·관 합동 협의체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품질관리협의체 소위원회 논의 종합 검토, 최근 개정된 ‘품질 보증조달물품 지정제도’ 주요 내용 공유, 고품질 군수품 확산을 위한 품질보증 제도 개선 방안 등을 토론했다.
특히, 조달물자의 안전성과 신뢰성은 공공 조달의 핵심 가치라는 공감대하에,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견하여 차단하는 ‘예방 중심’ 품질관리 체계 구축 방안을 집중적으로 모색했다.
여인욱 조달품질원장은 “조달물자 품질관리 강화는 제품 성능 확보를 넘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국가의 기본 책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빈틈없는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서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