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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거래위원회 |
[뉴스서울] 공정거래위원회는 5월 11일부터 5월 13일까지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공시대상기업집단을 대상으로 대기업집단 설명회를 개최한다.
공정위는 공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반복되는 법 위반 사례를 예방하고자 매년 분기별 기업 공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공시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2026년 4월 30일)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설명회로서, 역대 최고 규모인 102개 기업집단(2025년 92개 기업집단 + 10개 (기업집단 '영원' 제외, 11개 신규 지정))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일부 기업집단의 경우 동일인이 자연인으로 변경된 점을 고려하여, 동일인이 자연인인 경우 변동되는 현황공시(동일인용 현황공시 및 소속회사용 현황공시), 대규모내부거래공시, 비상장사 중요사항 공시 의무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공시 외에도 2026년도 기업집단 지정에 따른 기업집단 시책에 대한 설명 및 질의응답이 함께 진행된다. 또한, 설명회의 마지막 시간에는 1:1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하여 개별 기업에 맞춤형 안내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공정위는 4월 실시간 현황공시 설명회에 이어 온라인에서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상반기 중으로 대규모 내부거래, 비상장사 중요사항, 기업집단 현황공시에 대한 설명 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 공식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지방에 소재한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회사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시 설명회’(잠정 부산, 광주)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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