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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구해줘! 홈즈] |
[뉴스서울] 23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젊은 세대 사이에서 요즘 다시 핫플로 떠오르는 ‘목욕탕 로드’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에는 86라인 동갑내기 ‘대세’ 3인방, 가수 겸 배우 노민우와 코미디언 곽범, 그리고 주우재가 함께한다. 세 사람은 한동안 침체기를 겪다가 최근 Z세대를 중심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목욕탕부터, 목욕에 진심인 사람들의 집까지 살펴보며 목욕 문화의 현주소를 짚어볼 예정이다.
목욕을 좋아하다 못해 집 안에 완벽한 목욕 공간을 갖춘 이색적인 집들도 공개된다. 경상남도 밀양시에는 목욕탕과 사우나를 갖춘 대저택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중목욕탕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시설에 프라이빗함까지 더해져 인상을 남기는 가운데, 김숙은 “목욕탕 갈 필요가 없겠다”며 부러움을 드러낸다. 이와 함께 인천 영종도에는 집 안에서 자연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발코니 스파 공간을 갖춘 집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세 사람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목욕에 진심’인 집을 직접 찾아간다. 주우재는 “ENFP가 살 것 같은 집”이라고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집 안에 들어서자 곳곳에 골드 포인트를 더한 아르누보 감성의 화려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욕실 역시 강렬한 개성을 담아내자 김숙은 “모든 곳이 포인트인 집”이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여기에 예상치 못한 반전 공간까지 공개될 예정으로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인기 개그우먼 이수지의 도플갱어 같은 집주인의 등장으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곳곳에서 등장하고 있는 목욕탕 매물도 함께 다뤄진다. 1966년부터 운영돼 서울미래유산으로 선정됐으며 과거 MBC 예능 무한도전에도 소개된 바 있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목욕탕은 2022년 폐업 이후 최근 매매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궁금증을 자아낸다.이와 함께 경상남도 밀양에서도 넓고 깔끔한 시설을 갖춘 목욕탕 매물이 등장하며, 경상권 목욕탕 특유의 자동 때밀이 기계까지 갖춰진 점이 색다른 포인트로 눈길을 끈다.
MBC '구해줘! 홈즈' 목욕탕 임장 편은 오는 23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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